언론보도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의료비지원사업 제 2기 심의위원회 위촉
등록일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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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상태)은 지난 9월 16일 재단 사무실에서 의료비지원사업 제2기 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이태용 심의위원장을 포함 총 10명으로 대학교수, 변호사, 언론인, 기업인, 의료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의료비지원사업 심의위원회는 10월 1일부로 위촉되어 2023년 9월 30일까지 2년 임기로 운영되며,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의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목적의 적절성, 사업내용 및 방향의 적절성, 사업비 책정의 합리성 등을 위하여 사업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심의하고 운영사업의 점검 및 자문 역할을 한다. 

 

또한 재단의 지원 대상범위(중위소득 100% 이하)가 아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의 경우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이상태 이사장은 “재단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의료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발전, 성장할 수 있도록 심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아스(BOAZ)사회공헌재단은 보건복지부 허가 제847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법인으로, 사랑과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을 회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이웃을 선별하여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진로 교육 등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하여 기부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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