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최상산부인과-보아스재단, '의료비 지원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여성들에게 희망을'
등록일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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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지태섭 기자] 자궁근종·자궁선근증 치료에 비수술적 시술인 하이푸를 시행하는 최상산부인과가 지난 2일 보아스사회공헌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단법인 나눔고용복지지원센터의 사회공헌단인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은 사랑과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을 위해 설립된 곳으로, 사회의 현실적인 필요를 채우는 것을 넘어 이웃들의 전인적인 치유와 회복을 위한 혁신적 나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곳이다. 

이 날 하이푸 특화병원 최상산부인과 최동석 대표원장과 보아스 사회공헌재단 이상태 대표는 업무협약 서명식과 더불어 취약계층에게 나눌 수 있는 혜택의 종류와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이푸시술을 시행하는 최상산부인과는 취약계층 중에서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실 진료까지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복지 프로세스를 구축해 갈 예정이다.

하이푸, 경화술, 자궁경 시술의 원인이 되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자궁내막폴립(용종) 등은 여성이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병변이다. 특히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고 있는, 즉 자궁·난소를 건강하게 보존해야 하는 가임기 여성 3분의 1이 겪을 정도로 흔히 발생한다. 그러나 치료비용, 치료 후 경제적 활동의 공백 등 다양한 경제적 부담감으로 검진 자체를 미루는 여성들이 있다.

하지만 모든 여성 질환을 무조건적으로 치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정기적인 검진으로 추이를 살펴보며 치료 시점을 살펴보는 케이스도 있다. 또한 검진을 통해 병변을 조기 발견·적기 치료를 시행하게 될 때, 병변이 커져 큰 치료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보다 그 비용이 적을 수 있고 회복이 빨라 경제적 활동의 공백을 줄일 수 있다. 하이푸 시술 명가 최상산부인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검진과 치료의 문턱은 낮추고 폭은 넓혀줄 방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주최측인 사랑의 열매 서울지부회와의 업무협약식은 7월 중순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최상산부인과는 자궁난소 비수술 치료인 하이푸·자궁경·경화술 3대 비수술 특화 병원으로 2년 연속 정부인증 핵심기술평가에서 우수기술기업으로 인증, 최상산부인과의 3대 비수술치료의 기술경쟁력 및 기술사업 역량의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 또한 2020년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위원장 표창, 우수기술부문에서 단독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가 있다.

출처 : 베이비타임즈 (http://www.ba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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